낯이 익지도 않았지만 같이 마치 달콤한 연인같이 하나되는 우릴봤지. 너를 원해, 이말 전해, 나를 너무도 원하는 너만의 눈빛이 내눈에 정말너무 훤해. 이젠 눈감겨 저 달도 나를 반겨 내품에 안겨. 너를 맡겨. 그리고 말해보아 터질 것 같은 충동을 느껴. 이게 오아 또아 나를 도와지금의 나는 너무 좋아.
사랑하는 허니, 그거 아니? 내 마음 아니? 너만의 생각으로 가득차 있다는걸 너는 아니? 무엇이 그렇게 다 내 모습 어디가 네 맘에 그렇게나 모두가 맘에 안드나? 나는 너무 절대로 허무하지도 가지도 않게 할수도 있어. 이제는 마음으 눈을 감아. 아마 너무나 큰 감격에 그런기쁨에 그래 나는 너무나 만족해.
